전북 김제
수록골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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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벽골제박물관 전시현황

    - 로비 : 종합 안내판등 관람객 편의제공과 쌀뒤주 설치
    - 제 1 전시실 : 농경문화의 연원
    - 제 2 전시실 : 수리의 역사 – 고대의 수리발달사로 용두레질 하는 농부를 비롯하여 수리시설 10여점 전시
    - 제 3 전시실 : 축조모형 – 벽골제의 옛 모습과 축조모형 및 발굴현황 등 전시
    - 제 4 전시실 : 황금들녘 김제(영상실) - 종합적인 김제시의 연혁, 유적 등 전시
    - 전시 및 보관 유물 : 쌀뒤주를 비롯한 250여점

    벽골제 안에는 ‘수리민속유물전시관’ 이 있어 수리시설의 역사와 변천과정을 담는 유물들을 한눈에 모두 살펴볼 수 있다. 전시관에 들면 가장 먼저보이는 것은 거대한 쌀뒤주로 김제들녘에서 얼마나 많은 살이 생각되었는지를 알 수 있다.
    원형의 뒤주는 높이 210㎝로 살 70가마를 한 번에 저장할 수 있다.

    벽골제박물관1 벽골제박물관2 벽골제박물관3

    전시관에는 벽골제의 축조과정을 담은 모형을 포함해 총 250점의 유물이 소장돼있다. 우리나라 최대최고의 수리시설(저수지)였던 벽골제(사적 제111호)는 도작문화의 발상지로서 현재 단지 내 제방과 5개 수문중의 1개 현존하는 단지 외에 1개수문이 현존하고 있다. 벽골제수리민속유물전시관에는 벼농사와 관련된 유물 250여점이 전시되어 있고 단지 내에 수리시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장이 설치되어 있는 곳이다

    단야각

    신라 제 38대 원성왕 때, 김제 태수는 토목기술자인 원덕랑과 자신의 딸 단야를 맺어주기 위해 원덕랑의 약혼녀를 용의 제물로 바치려 한다. 그러나 이를 먼저 안 단야는 아버지의 살인을 막고 원덕랑이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스스로 용의 제물이 되었다. 이러한 단야의 효심과 희생정신의 뜻을 기리기 위해 이곳에 단야각과 단야루를 세웠으며 영정도 모시게 되었다.

    우도 농악관

    김제 농악은 인근 시, 군, 정읍, 부안, 익산, 옥구 등과 같은 형태를 가진 호남우도 농악이다. 선인들의 훌륭한 농악가락을 연면하게 전승해온 김제 우도 농악은 1986년 제 12회 전주 대사습 놀이 전국 농악 경연대회에서 당당히 장원을 하여 국무총리상을 수상했고, 1988년 국악 협회가 주최한 전국 농악 경연 대회에서 최고의 영예인 대통령상을 수상함으로써 명실공히 우도농악의 본고장임을 알 수 있게 했다. 벽골제수리민속유물전시관 옆에 위치하고 있는 우도 농악관은 42.68평 규모의 철근 콘크리트, 전통한옥 십자 맞배지붕 구조로 우도농악을 중심으로 각종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벽천미술관

    벽천미술관은 한국적 서정과 마감을 자연과 인간의 만남으로 일치시켜 예술로 승화시키는 독창적 화격과 회화세계를 개척하고 한국 실경산수화의 독보적 경지에 다다른 벽천 나상목선생을 기리기 위한 곳으로 벽천선생은 김제시 용동에서 태어나 1999년 1월 향년 76세로 타계했다.
    벽골제 부지 내 1백48평의 건물로 199년 11월 13일 완공 개관한 벽천미술관에는 한국화 27점, 목물1점, 황해도장 1점, 도자기 1점, 소장품화구, 제자 기증품 45점이 전시되어 있다.

    벽골제박물관4

    찾아오시는 길

    현지교통
    김제~부량, 화호, 평교, 금강, 상평방면(11,12,13,39번)15분 소요
    1일 60회(06:05~21:40분까지)

    승용차
    호남고속도로-김제- 29번국도를 타고 부량면방향 - 10분정도 직진-도로 바로 옆에 벽골제수리 박물관, 아리랑 문학관 위치.

    대중교통
    호남선 김제역에서 하차
    시내에서 벽골제까지 5km